음악

[스크랩] Sorrow(슬픔) / 빅토르최 (러시아)

접씨꽃 2008. 7. 7. 22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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На холодной земле стоит город большой.
차가운 땅 위에 커다란 도시가 서있다.

Там горят фонари, и машины гудят.
그 곳에 가스등이 타오르고
자동차들이 경적소리를 울린다.

А над городом ночь, а над ночью луна,
그러나 도시 위엔 밤이 있고 밤 위엔 달이 있다.

И сегодня луна каплей крови красна.
그리고 오늘 핏방울들의 달은 붉다.

Дом стоит, свет горит,
집은 서있고, 빛은 타오르고

Из окна видна даль.
창밖에는 먼 곳이 보인다.

Так откуда взялась печаль?
그럼 슬픔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?

И, вроде, жив и здоров,
살아서 생생한 듯한

И, вроде, жить не тужить.
살아 있으나 살아 있지 않은 듯한

Так откуда взялась печаль?
슬픔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?

А вокруг благодать - ни черта не видать,
행복 근처엔 어떤 악도 보이지 않는다.

А вокруг красота - не видать ни черта.
아름다움 근처엔 어떤 악도 보이지 않는다.

И все кричат: "Ура!" И все бегут вперед,
그리고 모두 외친다 "만세!"
그리고 모두 앞으로 달려간다.

И над этим всем новый день встает.
그리고 이 모든 것 아래 새로운 날이 일어난다.

Дом стоит, свет горит,
집은 서있고, 빛은 타오르고

Из окна видна даль.
창밖엔 먼 곳이 보인다.

Так откуда взялась печаль?
그럼 슬픔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?

И, вроде, жив и здоров,
살아서 생생한 듯한

И, вроде, жить не тужить.
살아 있으나 살아 있지 않은 듯한

Так откуда взялась печаль?
슬픔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?




출처 : 하얀미소가 머무는 곳
글쓴이 : 지풀안개성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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